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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온실가스 배출 통계

온실가스 배출량

AnnexⅠ국가의 온실가스(CO2, CH₄, N2O, HFCs, PFCs, SF6) 배출량은 다음과 같습니다.

온실가스 배출량
Category 1990 2000 2010 2011 2012
Annex I EIT 6,159,447 3,796,868 4,034,742 4,144,902 4,137,575
European Union (27) 5,626,260 5,121,652 4,751,060 4,603,245 4,544,224
Annex I non-EIT 12,910,199 13,995,991 13,368,428 13,125,449 12,903,484
Annex I 19,069,646 17,792,859 17,403,170 17,270,351 17,041,059

토지이용변화 및 임업을 제외한 온실가스 배출량

토지이용변화 및 임업을 제외한 온실가스 배출량 막대그래프(*위에 도표 참조)

토지이용변화 및 임업을 제외한 온실가스 배출량 변화

토지이용변화 및 임업을 제외한 온실가스 배출량 변화
1990 2000 2010 2011 2012
Annex I EIT 0 -38.36 -34.50 -32.71 -32.83
European Union (27) 0 -8.97 -15.56 -18.18 -19.23
Annex I non-EIT 0 8.41 3.55 1.67 -0.05
Annex I 0 -6.70 -8.74 -9.44 -10.64

1990년 대비 배출량 변화율(%)

토지이용변화 및 임업을 제외한 온실가스 배출량 변화 선형그래프(*위에 도표 참조)

토지이용변화 및 임업을 제외한 온실가스 배출량

토지이용변화 및 임업을 제외한 온실가스 배출량
Party Gg CO2 equivalent Change from 1990
to 2012(%)
1990 2000 2010 2011 2012
Australia 414,974 489,813 540,211 541,543 543,648 31.0
Austria 78,086 80,277 84,808 82,761 80,059 2.5
Belarus 139,151 79,165 89,426 87,500 89,283 -35.8
Belgium 142,952 145,857 130,611 120,146 116,520 -18.5
Bulgaria 121,880 59,471 60,272 65,996 61,046 -49.9
Canada 590,908 721,362 699,302 701,212 698,626 18.2
Croatia 31,938 26,626 28,893 28,542 26,419 -17.3
Cyorus 6,088 8,904 9,989 9,682 9,259 52.1
Czech Republic 196,146 146,330 137,008 135,277 131,466 -33.0
Denmark 70,020 69,955 63,007 58,052 53,118 -24.1
Estonia 40,626 17,160 19,893 20,485 19,189 -52.8
European Union 5,626,260 5,121,652 4,751,060 4,603,245 4,544,224 -19.2
Finland 70,329 69,188 74,397 66,861 60,966 -13.3
France 560,384 564,597 522,156 495,982 496,396 -11.4
Germanay 1,248,049 1,040,367 946,388 928,695 939,083 -24.8
Greece 104,936 126,588 117,886 114,737 110,994 5.8
Hungary 114,447 76,504 67,638 66,034 61,981 -45.8
Iceland 3,538 3,903 4,646 4,441 4,468 26.3
Ireland 55,246 68,216 61,895 57,750 58,531 5.9
Italy 519,055 551,237 499,359 486,601 460,083 -11.4
Japan 1,234,320 1,340,523 1,256,095 1,306,518 1,343,118 8.8
Latvia 26,213 9,994 11,988 11,140 10,978 -58.1
Liechtenstein 228 251 230 216 225 -1.2
Lithuania 48,721 19,632 21,119 21,680 21,622 -55.6
Luxembourg 12,901 9,762 12,250 12,125 11,839 -8.2
Malta 1,992 2,551 2,994 3,027 3,140 57.7
Monaco 110 122 92 90 93 -14.7
Netherlands 211,850 213,023 209,286 195,064 191,669 -9.5
New Zealand 60,641 70,899 73,491 74,393 76,048 25.4
Norway 50,409 54,058 54,347 53,294 52,733 4.6
Poland 569,904 396,104 407,475 405,741 399,268 -29.9
Portugal 60,767 84,100 70,634 69,317 68,752 13.1
Romania 285,048 134,074 115,799 121,514 118,764 -58.3
Russian Federation 3,363,342 2,053,321 2,221,342 2,284,293 2,295,045 -31.8
Slovakia 73,227 48,947 45,382 44,698 42,710 -41.7
Slovenia 20,195 18,953 19,411 19,463 18,911 -6.4
Spain 283,749 380,004 347,181 345,887 340,809 20.1
Sweden 72,731 68,569 65,079 60,761 57,610 -20.8
Switzerland 53,000 51,821 54,148 50,028 51,493 -2.8
Turkey 188,434 298,091 403,495 424,091 439,874 133.4
Ukraine 940,175 412,496 385,601 408,448 401,019 -57.3
United Kingdom 783,412 704,435 613,218 569,273 586,357 -25.2
United States 6,219,524 7,075,609 6,854,728 6,716,993 6,487,847 4.3

* 출처: UNFCCC(단위: 천tCO2)


부속서ㅣ국가의 감축 목표

온실가스의 대기 중 영향은 전지구적입니다. 일산화탄소, 질산화물, 휘발성유기화합물과 같은 국지적 대기오염물질과는 달리 주요 온실가스는 축적성 오염물질입니다. 축적성 대기오염물질은 대기 중 수명이 길므로 장기간에 걸쳐 축적될 수 있습니다. 또한 축적성 대기 오염물질은 일반적으로 잘 혼합됩니다. 이러한 온실가스의 특성을 고려할 때 온실가스에 대한 전지구적 규모의 관리가 필요합니다.

기후변화협약에 가입한 모든 국가는 사무국에 온실가스 배출량을 보고할 의무를 가지며, 97년 12월 일본 교토에서 열린 기후변화협약 제3차 당사국총회(COP3)에서 채택된 교토의정서에서는 부속서 Ⅰ국가에 대해 온실가스 감축을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교토의정서는 1차 공약기간에 이어 2차 공약기간(2013년~2020년)까지 각 나라별로 아래표의 구체적인 감축목표치를 바탕으로 선진국 전체적으로 1990년 대비 평균 온실가스 배출량을 18%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UNFCCC, 2015.07)

교토의정서에서 정한 국가별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로 나타낸 표입니다
2차 공약기간 (2013~20년)
호주 1990년 대비 -0.5%
오스트리아 2005년 대비 -16%
벨기에 2005년 대비 -15%
체코 2005년 대비 +9%
덴마크 2005년 대비 -20%
에스토니아 2005년 대비 +11%
EU 1990년 대비 -20%
핀란드 2005년 대비 -16%
프랑스 2005년 대비 -14%
독일 2005년 대비 -14%
그리스 2005년 대비 -4%
헝가리 2005년 대비 +10%
아일랜드 2005년 대비 -20%
이탈리아 2005년 대비 -13%
리트비아 2005년 대비 +17%
리투아니아 2005년 대비 +15%
룩셈부르크 2005년 대비 -20%
네덜란드 2005년 대비 -16%
노르웨이 1990년 대비 -16%
폴란드 2005년 대비 +14%
포르투갈 2005년 대비 +1%
슬로바키아 2005년 대비 +13%
슬로베니아 2005년 대비 +4%
스페인 2005년 대비 -10%
스웨덴 2005년 대비 -17%
스위스 1990년 대비 -15.8%
영국 2005년 대비 -16%

감축목표량은 국가마다 다르지만 대부분의 국가들은 온실가스 배출량이 해마다 늘어나는 것이 보통이기 때문에 약 30년 전 수준 이하로하기 위해서는 실제 배출량에서 20~30% 정도 감축해야 합니다.


전세계의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 목표

2014년 페루에서 열린 ‘리마 총회(COP20)’에서는 선진·개도국을 불문하고 2020년 이후의 온실가스 감축공약(INDC)을 제출토록 하였고, 이후 각국에서 제출한 국가별 온실가스 감축목표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전세계의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로 나타낸 표입니다
구분 국가명 온실가스 감축목표
선진국 스위스 2030년까지 1990년 대비 50% 감축
유럽연합(28개국) 2030년까지 1990년 대비 40% 감축
미국 2025년까지 2005년 대비 26~28% 감축
러시아 2030년까지 1990년 대비 25~30% 감축
캐나다 2030년까지 2005년 대비 30% 감축
뉴질랜드 2030년까지 2005년 대비 30% 감축
일본 2030년까지 2013년 대비 26% 감축
호주 2030년까지 2005년 대비 26~28% 감축
개도국 멕시코 2030년까지 BAU 대비 25%(무조건), 40%(조건부) 감축
중국 2030년까지 GDP원단위 2005년 대비 60~65% 감축
싱가포르 2030년까지 GDP원단위 2005년 대비 36% 감축
인도네시아 2030년까지 BAU 대비 29%(무조건), 41%(조건부) 감축
남아프리카공화국 2020~2025년 사이 배출 최고년도 달성
브라질 2030년까지 2005년 대비 43% 감축
인도 2030년까지 GDP원단위 2005년 대비 33~35% 감축
한국 2030년까지 BAU 대비 37% 감축(11.3%, 해외배출권)

* 기준일 :2015.12

각국에서 제출한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목표의 가장 큰 특징은 선진국은 기준년도 대비 절대량 방식으로, 멕시코, 가봉, 안도라 등은 BAU 대비 방식으로 감축목표 설정했다는 점입니다.
참고로 우리나라의 경우 2015년 6월 INDC를 제출하여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전망치(BAU) 대비 37% 감축을 목표로 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