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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국민들의 대응

교통과 가정부문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가장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국민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이들 부문에서의 온실가스 감축은 가장 중요한 대응책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일상 생활에서 지구온난화 방지의 첫걸음은 에너지와 자원을 절약하고 산림을 보호하는 것이라 할 수 있으며, 다음 사항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이 요구됩니다.


환경친화적 상품으로의 소비양식 전환

동일한 기능을 가진 상품이라면 환경오염 부하가 적은 상품, 예를 들면, 에너지효율이 높거나 폐기물 발생이 적은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에너지와 자원절약의 실천

가정 및 직장에서의 냉난방 에너지 및 전력의 절약, 수도물 절약, 차량 공회전 자제, 대중교통 이용 카풀(car pool)활용, 차량 10부제 동참 등의 노력과 참여가 필요합니다.


폐기물 재활용 적극 참여

온실가스 중의 하나인 메탄은 주로 폐기물 매립 처리과정에서 발생하며 재활용이 촉진되면 매립지로 반입되는 폐기물량이 감소하므로 메탄 발생량도 감소합니다. 또한 폐지 재활용은 산림자원 훼손의 둔화를 통하여 온실가스 감축에도 기여합니다.


나무 심고 가꾸기

나무는 이산화탄소의 좋은 흡수원입니다. 예를 들어, 북유럽과 같이 산림이 우거진 국가는 흡수량이 많아 온실가스 감축에 큰 부담을 느끼지 않는 것이 좋은 예라 할 것입니다. 따라서 나무를 심고 가꾸는데 힘써야 할 것입니다.


CO₂를 줄이는 생활의 지혜

실내온도를 적정하게 유지합니다.

[1도의 비밀] 난방을 1도 낮추면 가구당 연간 231kg의 CO₂가 줄어듭니다.
여름철 실내온도를 26~28℃로 합니다.
겨울철 난방온도를 20℃ 이하로 합니다.
여름철에는 간편한 복장을 합니다.
겨울철에는 내복을 입습니다.

승용차 사용을 줄이고 대중교통을 이용합니다.

[B.M.W 건강법] 버스(B), 지하철(M), 걷기(W)로 내 몸과 지구에 건강을 선물합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합니다.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로 갑니다.
승용차 요일제에 참여합니다.
카풀에 참여합니다.
경차를 탑니다.

친환경 제품을 구입합니다.

[착한 선택] 녹색소비는 자원을 절약하고 온실가스도 줄입니다.
환경마크가 붙은 제품을 구입합니다.
에너지소비효율이 높은 가전제품을 씁니다.
재활용 제품을 애용합니다.

물을 아껴씁니다.

[Speedy 샤워] 샤워시간을 1분 줄이면 CO₂도 7kg 줄어듭니다.
샤워기와 양변기는 절수형으로 설치합니다.
양치질과 세수할 때 물을 받아서 씁니다.
세탁은 한번에 모아서 합니다.

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합니다.

[I LOVE 머그컵] 일회용컵 대신 개인 컵을 사용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쓰레기를 철저히 분리배출합니다.
1회용품 사용을 줄입니다.
장바구니 이용을 생활화합니다.
리필제품을 구입합니다.

올바른 운전습관을 유지합니다.

[Eco-드라이빙] 급출발·급가속 할때마다 40원씩 낭비됩니다.
출발 전에 행선지를 미리 파악합니다.
서서히 출발하고 서서히 정차합니다.
경제속도로 운전합니다.
공회전을 하지 않습니다.
타이어 공기압을 유지합니다.
불필요한 짐을 싣고 다니지 않습니다.

전기제품을 올바르게 사용하여 에너지를 절약합니다.

[플러그 OFF] 플러그를 뽑으면 한달 전기료는 공짜입니다.
텔레비전을 보지 않을 때는 끕니다.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을 때는 끕니다.
냉장고에 음식물을 가득 채우지 않습니다.
에어컨보다 가급적 선풍기를 사용합니다.
고효율 조명등을 사용합니다.
불필요한 전등은 끕니다.
사용하지 않는 전기기기는 플러그를 뽑아 둡니다.
낮은 층은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지 않습니다.

나무를 심고 가꿉니다.

[초록사랑] 소나무 1그루는 연간 5kg의 CO₂를 흡수합니다.
나무를 심고 가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