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세대 기후행동 소개

2026년 미래세대 기후행동 오픈이노베이션 지속가능한 내일을 위한 새로운 제안

오픈이노베이션이란? 조직이 혁신 과정에서 내부와 외부의 아이디어를 함께 활용하여,
문제 해결 또는 목표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고 적용하는 과정을 말합니다.

미래세대의 시각으로, 탄소중립 실천 방안을 모색합니다!

우리의 일상 속에는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숨어 있습니다.
미래세대의 빛나는 아이디어와 기획으로
실제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해결 방법을 찾아
지속가능한 변화를 만들어갑니다.

아이디어 제안

  • 부문1

    중·고등학생 교사 (프로젝트 관리)
  • 부문2

    대학생

기업 피드백

  • The HYUNDAI
  • CJ 프레시웨어

기후에너지환경부 THE HYUNDAI 활동주제 및 참여 팀 소개

중·고등학생 + 지도교사팀 현대백화점 멘토진 아이디어 확장

활동주제
  • 집에 보관 중인 미사용 에코백 재사용·재활용 활성화 방안 기획
  • 의류 재활용을 통한 업사이클 굿즈 운영 전략 기획
현대백화점과 탄소중립 실천을 함께 고민할 청소년 해결사를 소개합니다
  • STEMINUS_대전대신고등학교 집에 보관 중인 미사용 에코백 재사용ㆍ재활용 활성화 방안 기획

    STEMINUS는 과학·기술·공학·수학 역량을 갖춘 ‘다빈치형 융합 인재’를 목표로, 현실의 난제를 주도적으로 해결하는 대전대신고 융합과학 동아리입니다. 저희의 목표는 현대백화점의 인프라를 활용하여 방치된 폐기물을 혁신적인 자원으로 전환하는 실질적인 ESG 경영을 실현하는 것입니다. 에코백과 아이스팩의 과학적 특성을 삼투압 및 공기 단근 원리와 결합한 ‘천연 자동 급수 화분 시스템’을 제안합니다. 단순한 아이디어를 넘어 사회에 자원 순환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주도자로서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우박주의보_민족사관고등학교 집에 보관 중인 미사용 에코백 재사용ㆍ재활용 활성화 방안 기획

    우박주의보는 우혁, 박시훈, 박여준으로 이루어진 민사고 학생팀입니다. 저희 팀은 환경 문제를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천으로 해결하고자 합니다.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행동 변화를 끌어내는 것을 목표로 음식물 쓰레기 감소 프로젝트와 친환경 단열재 제작 실험 등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자원 낭비와 탄소 문제를 탐구해 왔습니다. 이번 오픈 이노베이션에서도 일회성 활동에 그치지 않고, 오래도록 유지될 수 있는 유의미한 결과물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 계면활성제_동덕여자중학교 의류 재활용을 통한 업사이클 굿즈 운영 전략 기획

    저희는 ‘계면활성제’라는 팀명에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표면적으로는 ‘[계]호연 선생님과 함께라[면] [활]동을 [성]실하게 하고 과[제]도 열심히 수행하겠습니다’라는 뜻이며, 내면적으로는 물과 기름처럼 서로 섞이기 어려운 두 성질을 동시에 연결하는 물질인 계면활성제처럼 서로 다른 성향과 생각을 가진 구성원들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조화를 이루는 우리 팀의 모습을 의미합니다. 2026년, 저희는 중학교 생활의 마지막을 단순한 마무리가 아닌 의미 있는 도전으로 완성하고자 하며, 끝까지 책임감 있는 자세로 활동에 임하겠습니다.

  • 쿨로직(Coologic)_인천여자상업고등학교 의류 재활용을 통한 업사이클 굿즈 운영 전략 기획

    사회 문제를 비즈니스로 해결하는 인천여자상업고등학교 쿨로직(Coologic)입니다. 저희는 연간 80만 톤에 달하는 폐의류 중 가장 재활용이 어려운 폐패딩에 집중하여, 뛰어난 단열 성능을 활용해 여름철 ‘순환 보냉 팩’을 제작하는 업사이클링 전략을 제안합니다. 현대백화점의 거점을 활용하여 수거부터 재가공, 판매까지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해 미래세대의 창의적인 사고(Logic)기후 위기에 실질적인 해답을 제시하겠습니다!

  • N.P_안양공업고등학교 의류 재활용을 통한 업사이클 굿즈 운영 전략 기획

    N.P는 폐원단과 단추 등 버려지는 의류 부자재의 새로운 가치를 연구하는 실천적 팀입니다. 우리는 일상 속 폐기물 문제에 주목하여,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완성할 수 있는 '조립형 업사이클링 룸슬리퍼'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단순히 결과물을 만드는 것을 넘어, 사용자가 직접 부자재를 조립하며 자원 순환의 과정을 경험하는 실용적인 기후 행동 모델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이번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소재의 한계를 넘는 창의적인 디자인을 선보이고, 지속 가능한 패션의 새로운 가능성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 에코스탭_선인고등학교 의류 재활용을 통한 업사이클 굿즈 운영 전략 기획

    저희 에코스탭은 단순한 재활용을 넘어 일상의 혁신을 꿈꾸는 고교생 환경 탐구자들입니다. 저희는 헌 옷과 에코백을 결합한 탄소 저감 슬리퍼를 통해, 탄소중립이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우리 발끝에서부터 시작됨을 증명하고자 합니다. 현대백화점의 친환경 가치에 청소년만의 창의적인 시각을 더해, 모두가 즐겁게 동참하는 자원 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변화를 향한 가장 편안한 첫걸음, 저희 에코스탭이 함께하겠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CJ프레시웨이 활동주제 및 참여 팀 소개

대학생 CJ프레시웨이 멘토진 아이디어 확장

활동주제
  • 테이크아웃 간편식 서비스 공간 내 저탄소 메뉴/제품 판매 활성화 전략
  • 테이크아웃 간편식 서비스 일회용 포장 사용을 줄이기 위한 운영 전략
  • 사내 식당 잔반 저감을 위한 자율 배식 고객 행동 유도 캠페인 제안
※ 우수 제안은 본사 시범 운영 후 전국 운영 매장으로 확대 가능
CJ프레시웨이과 탄소중립 실천을 함께 고민할 청년 해결사를 소개합니다
  • SELECT C_고려대학교 테이크아웃 간편식 서비스 공간 내 저탄소 메뉴/제품 판매 활성화 전략

    저희는 고려대학교 지구환경과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들로 구성된 팀 ‘SELECT C’입니다. ‘SELECT C’는 탄소를 고려한 선택을 의미하며, 일상 속 소비를 통해 탄소 배출을 줄이고자 하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식사에서의 작은 선택이 환경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 주목하며, 이를 실천으로 이어가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단순히 환경 문제를 인식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 소비 상황에서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는 이유를 탐색하고, 일상 속 탄소 저감 실천을 끌어내는 실질적인 해답을 찾아나가겠습니다.

  • 무빙루프_한동대학교 테이크아웃 간편식 서비스 공간 내 저탄소 메뉴/제품 판매 활성화 전략

    무빙루프는 기술과 경험 설계를 결합해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팀입니다. 못난이 채소와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저탄소 메뉴에 캐릭터 굿즈와 QR 게이미피케이션을 더해, 소비자가 자연스럽게 친환경 소비를 즐길 수 있도록 합니다. ‘환경을 위해 참아야 하는 선택’이 아니라, ‘재미있어서 또 하고 싶은 경험’으로 만드는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 컴퓨터공학 전공 기반의 개발 역량을 살려 데이터 기반 참여 시스템으로 행동 변화를 이어가고, 실제 매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구조로 설계하여, 지속 가능한 확장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 포도씨(4℃)_세종&부경대학교 테이크아웃 간편식 서비스 공간 내 저탄소 메뉴/제품 판매 활성화 전략

    4℃(포도씨)는 식품의 신선 유지 온도를 의미하는 동시에, 포도씨처럼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는 뜻을 담은 팀입니다. 저희는 ‘Pick Green, Quick Green’을 제안하며, 소비자가 고민 없이 가장 쉽고 빠르게 저탄소 제품을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합니다. 단순한 아이디어 제안에 그치지 않고 실제 현장에 적용 가능한 전략을 통해, 일상 속 작은 선택이 탄소중립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더 나아가 누구나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구조를 통해 지속 가능하고 확장성 높은 변화를 만들겠습니다.

  • 용기 있는 사람들_건국대학교 테이크아웃 간편식 서비스 일회용 포장 사용을 줄이기 위한 운영 전략

    저희 ‘용기 있는 사람들’다회용기(Container)를 사용하는 용기(Courage)를 전하고자 모였습니다. 다회용기처럼 단단하면서도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사고할 줄 아는 팀입니다. 건국대학교 환경보건과학과 4명으로 구성되어, 늘 즐거운 마음으로 다양한 도전에 함께해왔습니다. 결과보다 서로의 노력을 알아보며 함께 성장해 온 경험은, 저희가 전하고자 하는 ‘용기’를 스스로 증명한 순간이었습니다. 저희의 아이디어로 더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용기’를 낼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 알맞담_충북대학교 사내 식당 잔반 저감을 위한 자율 배식 고객 행동 유도 캠페인 제안

    저희 알맞담은 ‘알맞게 담자’의 준말인 팀명으로 식품공학 전공 학습을 통해 환경 문제와 음식물 쓰레기의 심각성을 체감하며 모인 팀입니다. 다양한 일상 경험을 통해 음식물 쓰레기가 단순한 폐기를 넘어 자원의 낭비임을 체감하였고, 이를 개선하고자 이번 공모전에 지원하였습니다. 저희는 앱 리워드와 시각 가이드, 실시간 잔반 측정 장치를 결합한 행동 유도 아이디어를 제안합니다. 저희의 최종 목표는 이용자가 스스로 적정량을 선택하는 행동 변화를 이끌고, 작은 식사 습관의 변화탄소 배출 저감과 지속 가능한 식문화 정착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입니다.

  • Plate-O_가톨릭대학교 사내 식당 잔반 저감을 위한 자율 배식 고객 행동 유도 캠페인 제안

    저희는 가톨릭대학교 식품영양학과 4인(김도연, 신명아, 최예진, 허정윤)이 모인 Plate-O입니다. 저희는 식판 위의 잔반과 탄소를 최소화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근본적으로 줄여나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단순히 잔반을 줄이자는 외침을 넘어, 데이터 분석 시스템 ‘MEAL-TI’를 통해 이용자의 식습관 변화를 끌어내고자 합니다.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자원 낭비 문제를 해결하고, 실질적인 탄소 저감 성과를 만들어내는 ‘식판 위의 전략가’가 되겠습니다. Plate-O는 지속 가능한 급식 환경의 변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문의처 오픈이노베이션 운영사무국 gihoo@pl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