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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리(Zerori) 소개

기후변화주간과 함께 탄소중립을 실천하고자 탄생한
숲의 정령 제로리를 소개합니다!

제로리는 탄소제로의 Zero, 회복의 Restore,
숲의 정령인 Forest(leaf) Spirit의 합성어로
탄소중립을 이루기 위해 태어난
기후행동 정령입니다.

사막여우를 닮은 제로리는 높은 온도에서도 잘 견디며,
연둣빛 잎을 닮은 털과 지구의 공기를 감지하는 큰 귀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탄소 배출이 증가하고, 환경이 악화되면
제로리의 몸 색이 점점 붉게 변하며 지구의 위험 신호를 알리는데요.

2026년 4월 16일,
기후행동 마을의 문이 열립니다.
여러분의 실천이 모이면
제로리는 다시 초록빛을 되찾을 수 있어요!